靑 북측 대표단 오찬 메뉴는 황태, 건배주는 한라산 소주

작성자
한라산소주
작성일
2018-02-12 12:31
조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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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10일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오찬에 황태 요리를 중심으로 한식을 내놓았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오찬 건배주는 제주의 한라산 소주가 마련됐다.

오찬 메뉴는 황태 요리 외에 남한을 대표하는 여수 갓김치와 북한을 대표하는 백김치가 오른다.

후식은 천안 호두과자와 상주의 곶감이 나온다.

청와대 관계자는 "한반도의 8도 음식이 다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오찬 북측 참석자는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다.

우리 측에서는 문 대통령을 비롯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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